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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조 기자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지난 27일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 텐트에서 8일째 단식 중인 황교안 대표를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고위공직자 수사가 본격화된 건 정권이 바뀌고 난 뒤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6명의 대법관(김재형, 박정화, 민유숙, 김선수, 노정희, 김상환)이 다수 의견, 나머지 6명(조희대, 권순일, 박상옥, 이기택, 안철상, 이동원)이 반대 의견을 냈다.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체결하거나 군사적 협력을 강화하는 길은 일본의 군사 대국화, 핵 무장화에 멍석을 깔아주는 일입니다.

    그러나 두산과 재계약 가능성도 열어뒀다.

    정부는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걸까, 시장을 잡기 위해 징벌을 내리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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